(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다

posted by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 9. 28. 20:24


가을날,여자 넷이 뭉쳤다.
넷만 뭉쳐도 정말 정신이 읍따.
간식거리도 넘치고 분위기도 좋은
카페서 밤늦게가지 수다를
떨다보니 저녁때가 다되어간다.




빈티지가 근사한 카페
보기만해도 좋아서 미소가 방긋
빈티지느낌을 다 좋아하는 여자넷은
그중 둘이 빈티지마켓을 열었다.

하나는 한국서.
하나는 미국서.

서로 다시 왕래할날을 기다려본다.
언제가 될까?



정신 수다가 너무 길어
정신이 읍따
그만큼 설렘이 가득한 만남이었을까?


유독 카페불빛이 예쁘고
살랑부는 바람도 기분좋은 밤이다.



못내 아쉬움에  내일 다시 뭉치기로 했다



페퍼민트의 향기로움도
이보다 못하진 않을터
향진한 페퍼민트도 더 향긋함을
간직한다.



우리도 이제보니
나이가 들었다.
젊은날도 회상해보고
앞으로의 일도 계획해보고.



이렇게 낼을 기약하고
또 오늘밤을 추억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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